임플란트는 잇몸 위에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, 잇몸뼈에 직접 고정되는 구조입니다.
따라서 임플란트 성공 여부는 환자의 잇몸뼈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.
환자마다 잇몸뼈의 양과 밀도, 위치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뼈 상태에 따라 식립 방법 역시 달라져야 합니다.
잇몸뼈가 충분한 경우
잇몸뼈의 양과 밀도가 충분한 경우
추가적인 뼈 보강 없이 임플란트를 바로 식립합니다.
뼈의 지지력이 안정적인 경우 구조적으로 무리가 없는 경우
1
잇몸뼈의 양이 부족한 경우
잇몸뼈의 양이 부족해 임플란트를 바로 고정하기
어려운 경우에는 뼈이식을 통해 보강한 후 식립합니다.
치아 상실 후 시간이 오래 지난 경우 잇몸질환으로 뼈가 소실된 경우 임플란트를 지지할 공간이 부족한 경우
2
위턱 어금니 부위의 뼈 높이가 부족한 경우
위턱 어금니 부위는 상악동이라는 공간으로 인해 잇몸뼈의 높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.
이 경우 상악동 거상술을 통해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뒤 식립합니다.